간이 편광(Simple Po)
Simple Polarization
Simple Polarization (원리 설명)
본 관찰법은 편광필터 2개(편광자, 검광자)로 이루어진다.

상기 이미지와 같이 편광자와 검광자가 90도 각도로 설치 되어 있는 상태를 흔히 직교니콜(Cross Nicol)이라고 불리며, 현미경에서의 주요 사용 목적은 광학적 특성의 변화가 있는 빛만을 통과시키고자 할 때 자주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세로 방향 편광자(좌측필터)를 통한 빛은 세로로 진동하는 빛만이 통과하게 되고, 가로 방향 검광자(우측필터)는 세로로 진동하는 빛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우측으로 투과되는 빛은 없다. (실제로는 Cross Nicol 상태에서도 미약한 광은 투과되지만, 매우 약하기 때문에 없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등방체 재질의 샘플의 경우 편광자와 검광자 사이에서 광학적 특성에 변화를 줄 수 없기 때문에 Cross Nicol 관찰에서 어두운 이미지가 얻어진다.
참고로 등방체가 아닌 물질인 플라스틱 등은 편광자를 통과하여 얻은 편광된 빛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를 염두에 두고 사용하여야 한다.
예를들어 미분간섭 관찰(DIC)은 Cross Nicol 된 상태를 기반으로 설계된 관찰법입니다만, 등방체가 아닌 플라스틱과 같은 재질이 광학 경로상에 있으면 편광에 큰 변화를 주어 DIC 광학 설계를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Camera : AcquCAM 3G

Camera : AcquCAM 3G
검광자(Analrizer)를 회전 시켜서 샘플의 다양한 편광특성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과 현미경용 편광자
Polarizer for Transmitted Microscopy